Denver Theological Seminary의 Douglas Groutis는 무신론자들에 대한 많은 논쟁에서 승리한 유능한 신학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아내 레베카는 섬유근육통 증후군이라는 병에 걸려 서서히 치매에 걸리게 된다. 그는 아내와 함께 간절히 기도하면서 찬란한 아내를 조금씩 지켜보았고, 찬란한 아내가 기능을 다 잃어가는 것을 보고 함께 간절히 기도했지만 어느 날 함께 앉아 있으니 하나님께서 고치지 않으셨다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 “여보, 우리 건배해요. ‘ 여보, 건배합시다. 아내가 뭐냐고 묻자 “새 부활의 몸을 위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하여 새 부활의 몸을 위하여!”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부부는 처음이었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몸을 원했지만 그들은 그 필요성에 슬퍼했지만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 괜찮다는 것을 아시는 무한하신 주 하나님에 의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세상은 곧 지나가리라 영원한 천국이 열리리라 하나님은 고통을 참으라 하지 아니하시고 아무 것도 아니시며 함께 울며 위로하시나니
고난 없이는 줄 수 없는 귀한 축복이 있기 때문에 주님은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때로는 지금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선하신 주님은 자신의 뜻을 가지실 것입니다.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주님을 바라보자 주님의 뜻이 나보다 낫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