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어머니의 억울함을 이야기할 수 있는 첫 번째 재판 날짜가 다음 날로 미뤄졌습니다. 장철련 서기장과 이야기를 해보니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재판일을 연기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검사도 판사도 바뀜 둘 다 여자인 듯 경험이 많지 않은 듯 과거에 도와준 변호사뿐 아니라 공익을 위해 법적 지원을 하는 단체 (그룹명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패스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의 사건을 맡아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도 6-7칸에 적힌 내용을 모두 공유하며 모두의 고충이 해소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