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추석이 다가옵니다. 이럴 때 알아두면 좋은 차례상 차리는 법에 대해서 오늘은 배워보겠습니다.제사 음식이란 무엇인가? 한국어로 체스라고 한대요.

우리가 말하는 재수없다는 말은 별로 상관없는 것 같아요..^^;;제목을 보면 지방과 지역마다 알록달록합니다. 그리고 내려오는 가풍에 의해서도 음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제사 음식을 올리는 방위에 따라 이를 신위라고 합니다.신위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지방을 사용할 때 사용하는 신위를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지내는 할아버지를 예로 들면, 현 고세이부 군 신위라고 써 있습니다.오늘은 먼저 차례상 차리는 법을 보고 이런 부분은 나중에 한번 확인해 보세요.

지금 가까이 계시다면 할아버지 지방을 확인해 보셔도 돼요.신위란 이러한 죽은 사람의 사진이나 지방을 신위라고 한다고 합니다.한번 기억해두면 되니까 알아두세요.

그럼 차례상 차리는 법을 바로 알아볼까요?제사를 지낼 때 조상님을 한 분만 모시는 경우, 그리고 한꺼번에 여러 분을 모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할아버지 지방만 하나 올라가는 경우랑 여러 명 맞을 때는 신위도 몇 개 올라가잖아요?이렇게 신위가 여러 개 있다면 밥국 같은 거 몇 숟가락이나 인원수에 맞게 올라가요.
명절이나 가풍, 지역 지방에 따라 떡이나 송편 같은 거? 그리고 떡국 이런 거 대신 타기도 해요.이렇게 기본적으로 밥국과 숟가락을 신위에 맞게 얹으시면 됩니다.기본적으로 밥과 국, 숟가락은 신위를 합쳐서 빨리 올려요.

여기서 준비할 때 밥은 그릇에 담아놓고 그리고 제사에서 국은 보통 소고기뭇국이 기본이고 지역이나 지방에 따라서는 다른 국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차례상 차리는 법을 본격적으로 살펴볼까요?

일단 신위는 위부터 알아봤어요. 자, 이제 상차림을 한번 볼까요?술, 식초, 간장 이런 것들과 찌개와 전 그리고 구이, 포, 식혜 등이 올려져 있고 여기에 나물이나 김치 과자 과일이 올려져 있습니다.보통 5열이 기본적인 제사상차림입니다.제사상을 보면 신위 기준으로 위치를 북쪽으로 정합니다.신위 위치가 북쪽이라는 거죠.제주도가 남쪽이고 제주에서 바라볼 경우 오른쪽이 동쪽이 되고 왼쪽이 서쪽이 됩니다.신위를 기준으로 앞쪽이 1열이고 뒤로 갈수록 2열 3열 4열 5열이 됩니다.제일 먼 곳이 5열입니다.신분기준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간단하게 요즘 유행하는 경우도 있는데요.보통 1열은 식사, 밥국 이런 게 올라가요.그리고 2열은 제사상에 메인 요리가 올라가는데 메인 요리란 구이나 부침개 등을 말합니다.3열에는 부요리, 국이나 찌개 등이 올라갑니다.그리고 4줄에는 나물과 김치 반찬이 올라갑니다.앞으로 가장 먼 곳 5열에 과일과 과자를 올리고 디저트류를 놓아두면 됩니다.4열에는 나물, 김치, 폭등 반찬류 5열에는 과일과 과자 등 디저트에 해당하는 것들이 올라갑니다.조상님이 식사를 한다고 생각하고 맨 앞줄부터 준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신위의 위치가 그러니까 조상님이 앉아 계신 위치입니다.1열~5열은 요즘 말하는 진수성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배열과 순서는 이미 숙지하셨나요? 제사 시간은 몇 시에 지내는지 알고 싶어요.여러분은 제사를 몇 시에 지내나요?기도사는 조상님이 돌아가신 날의 첫 자정에 행합니다.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지만 옛날에 저런 양식을 생각하곤 했어요.그래서 다음날 피곤해서 출근하는 게 당연했어요. 요즘은 가정별로 시간대에 맞춰서 하고 있어요.그래서 저희 집도 새벽에 제사를 지내곤 했는데 요즘은 상황에 맞게 빨리 보내곤 해요.그래서 요즘은 보통 기일 저녁에 하는 일이 현대인에게 맞춰서 제사를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공휴일은 오전에 보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순서는 이 정도로 알아봤습니다. 이제 음식도 정리해볼게요.호칭이 다 있거든요.흰쌀을 젯메라고 부르고 소고기 무 다시마를 넣고 끓인 국물을 겐이라고 합니다.여기에 삼탕에 삼적, 그리고 소적향적이나 강남포는 말 그대로 포고, 해와 숙재힘채평, 그리고 과 등으로 불립니다.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제사를 보통 가례라고 할 정도로 지내는 방법과 방식이 다릅니다.뜨거운 국물은 올리지 않는 가게가 있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미리 끓여서 식혀서 국물을 올리기도 합니다.어떤 집은 또 식기 전에 올리는 집도 있고 알록달록합니다.그냥 상 차린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여자처럼 절을 하는 집도 있고 남자만 절을 하는 집도 있습니다.이렇게 간단하게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1년에 두 번 지내는데 왜 이렇게 빨리 시간이 가는지 모르겠어요.화목한 가정 되세요.